제주 중소기업 체감 경기심리 '싸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02 10:00

제주지역 중소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심리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달 업황 전망 중소기업 건강도지수,
즉 SBHI는 62.9로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난 지난달 보다 14.4포인트,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포인트 떨어진 수치입니다.

SBHI는 경기 전망을 나타낸 지수로
100이상이면
다음달 경기가 좋아질 것이란
긍정적인 답변을 한 업체가
부정적인 답변을 한 업체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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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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