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어제보다 더 포근해…내일 아침부터 낮까지 비}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9.02.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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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큰 폭으로 웃돌며 어제보다 더 포근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어느 덧 닷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새벽에 비가 조금 내린 곳도 있었지만
날씨로 인한 귀경길 불편은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6도 가량 높은
제주시 10.4도, 서귀포시 11.2도로 시작하며
겨울 아침이라는 것이 무색하게끔 포근하게 시작했고요.
낮에도 제주 전역에서 15도를 웃돌며 어제보다 더 포근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은 외출하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5~10mm의 비가 예보돼있습니다.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해, 낮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을 것으로 보여,
출근길 안전운전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부터 비 소식 들어있지만
8~1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처럼 포근하게 시작하겠습니다.
낮에도 제주시 9도, 서귀포시 13도에 머물며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내일 비가 그치면서
기온과 함께 체감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추워지겠는데요.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하루 동안 피부로 느끼는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체온조절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은 내일 아침 7~10도로 시작해
낮에도 9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내일 오전까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파도가 4~5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평년기온을 밑돌며 춥다가
다음 주 초반부터 추위가 조금씩 풀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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