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포구서 30대 남성 물에 빠져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10 09:39

어제 (9일) 저녁 6시 쯤
제주시 용담동 레포츠공원 인근 용담 포구에서
38살 임 모 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임 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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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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