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어선 전복, 9명 구조…선장은 의식불명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13 11:22

오늘(13일) 새벽 5시쯤
서귀포 남동쪽 383km 부근 해상에서
29톤급 서귀포선적 근해연승어선이 갈치잡이 조업 도중 전복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9명은
인근에서 조업하고 있던 다른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지만
선장 53살 박 모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으로
경비함정과 구조헬기를 급파해
응급환자 이송과 함께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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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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