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하던 화물차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13 11:35

오늘 새벽 5시 30분 쯤
제주시 연북로 부민장례식장 인근 도로에서
주행하던 화물차량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일부와 적재돼 있던 아스팔트 살포기가 불에타
소방서 추산 2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물차량에 실려있던 아스팔트 엔진 모터의 기계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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