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망 제거중 선원 물에 빠져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14 16:44

오늘(14일) 오전 8시 쯤
서귀포 남쪽 166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영광 법성포선적 유자망 어선 스크류에 어망이 감기자
이를 제거하던 47살 선원 최 모 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최 씨는 의식을 회복했으며
생명에 별다른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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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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