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광공업 생산 지수 하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2.20 16:26

제조업 분야 부진 등으로 인해
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 광공업생산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 광공업생산지수는
111.3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감소했습니다.

특히, 전기와 가스업종이 0.5% 감소한 반면,
음료 제조업과 비금속 광물 제조업은
각각 21%, 15% 이상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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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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