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제주, 경주마 교배지원사업 시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2.21 10:09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가
올해 교배지원사업에 메이저급 씨수말 6마리를 투입합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어제(20일)부터 경주마 육성목장에서 '교배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몸값 100억 대의 '메니피'를 비롯해 한국마사회 소속 특급 씨수말들이 투입됩니다.

올해 교배지원 사업은 암말 470마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전 9시와 오후 2시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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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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