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40대 음주 차량에 치여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07 06:15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제주시 삼도2동 이마트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3살 김 모씨가
32살 원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원 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상태로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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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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