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올라타던 50대 선원 추락해 숨져 (수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07 08:03

어젯밤(6일) 9시 50분 쯤
서귀포항 제8부두에서 선원인 58살 이 모 씨가
술을 마시고 정박된 배로 올라타려다
바다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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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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