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현관 앞 제2공항 반대 노숙 철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3.07 17:26

제주 제2공항을 반대하며
2달 넘게 제주도청 현관 앞에서
노숙 연좌농성을 펼쳤던 '천막촌 사람들'이 모두 철수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7일)
이들에 대한 고소 고발을 취하하는 조건으로
연좌농성 중단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오늘 오후부터 그동안 출입을 통제했던
중앙현관을 개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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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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