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들불축제 기간 행사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확대 운행합니다.
제주시는 모레(10일)까지
차량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지난해보다 30대 많은 160대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셔틀버스는
제주시 오일장과 종합운동장, 탑동 공영주차장,
서귀포시 제2청사를 출발해
행사장인 새별오름까지 왕복 운행합니다.
셔틀버스 운행 간격은 20분에서 30분이며
축제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놓기가 열리는 내일(9일)은
5분에서 10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