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세계여성의 날 111주년을 맞아
제주에서도 평화와 평등을 위한 여성대회가 열렸습니다.
제주여민회와 여성인권연대 등
제주도내 12개 단체와 정당은
오늘 오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제주지역 여성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여성단체 대표들의 발언과
스쿨 미투에 대한 학생 발언,
여성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들 단체는 선언문을 통해
각계각층에서 일어난 미투 용기에 대해
사법부가 정의롭게 응답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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