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벙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3.12 10:50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빛의 벙커'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는
독일 2019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최사인 티모넷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빛의 벙커'는 옛 통신시설을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문화예술공간으로
지난해 11월 개관 이후 하루 평균 1천700명 이상이 관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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