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동문·지하상가 '시장 활성화사업'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05 11:50

시장경영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서문시장과 동문공설시장, 중앙지하상가 세 군데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가 도내 8개 시장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세곳에는 국비 1억 3천만 원이 지원돼
마케팅과 지역상품 전시회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들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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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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