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포근…밤 사이 강한 바람 주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4.14 15:11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20.2도,
제주시 17.1도로 어제와 비슷해 포근했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 7에서 9도,
낮 기온은 17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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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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