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해녀 양성과정인
제5기 법환해녀학교 경쟁률이 1.2대 1을 기록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제5기 법환해녀학교 교육생 모집을 마감한 결과
30명 정원에
도내에서 25명, 도외에서 11명 등 모두 36명이 지원했습니다.
교육생은 오는 17일 서류와 면접을 거쳐 최종 30명으로 압축돼
다음달 18일부터
7월 21일까지 80시간을 교육받게 됩니다.
지난 4년간 법화해녀학교 졸업생은 128명으로
이 가운데 26명이
어촌계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