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동 주택 화장실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4.19 11:45

오늘 오전 8시쯤
제주시 일도2동 다가구 주택 2층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화장실과 거실 등이 그을리고
가재도구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9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 부분에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