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봄순 발아 늦어…지역별 큰 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22 10:56

올해 노지감귤 봄순 발아시기가
전년보다 늦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최근
12개 지역에서 노지감귤 봄순 발아현황을 조사한 결과
4월 10일로
전년보다 5일 가량 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문 해안지역이 3월 27일로 가장 빨랐고
한림.한경 중산간 지역이
4월 17일로 가장 늦어
지역별 편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열매가 적게 달렸던 과수원의 경우
꽃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봄철 꽃전정을 통해 착과량을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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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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