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산물 위판실적 전년 대비 33% 감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26 11:39

지난달 제주도내 수산물 위판 실적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발표한 3월 어선어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6개 수협 위판량은
1천 47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감소했습니다.

위판액도 지난해 보다 26% 줄어든
150억 원으로 저조했습니다.

제주도는
한림과 서귀포시 해상에서
갈치와 참조기 어획이 30% 이상 줄면서
위판실적도 부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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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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