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노동절 연휴기간
1만 2천여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중국 노동절 연휴인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제주에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은 1만2천300여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규모입니다.
반면 오늘(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이어지는
일본 골든위크 기간 일본인 관광객은 3천명 정도로
지난해 보다 6% 감소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