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짜리 상가 건물 화재, 인명 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30 10:58

오늘 오전 9시 10분 쯤
제주시 도남동 원신아파트 부근
4층짜리 상가 건물 1층 횟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건물 안에 아무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1층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에어컨에서 전기적인 문제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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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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