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귀덕어촌계가 운영하는
한수풀 해녀학교가
교육생 67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교육에 들어갑니다.
한수풀 해녀학교는
올해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83명이 지원해
이 가운데 67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오는 1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25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입문양성반과 직업양성반으로 나눠 이뤄집니다.
한수풀 해녀학교는
체험활동 위주 프로그램에서
재작년부터는 직업양성반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