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하다 길 잃은 60대 여성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1 16:49

오늘 오전 9시 30분 쯤
제주시 해안동 공설묘지 인근에서
69살 고 모 여인이
고사리 채취에 나섰다 길을 잃어 구조대원에 의해
1시간여 만에 발견됐습니다.

올들어 119에 접수된
고사리철 길 잃음 사고는 34건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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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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