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단독주택 화재…1명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2 06:15

오늘 새벽 2시 20분 쯤
제주시 아라2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안방에 있던 41살 문 모 씨가 숨지고
주택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3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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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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