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 역류로 논란이 일었던 신화월드 워터파크가
내일(3일) 다시 문을 엽니다.
신화월드는
하루 6백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중수도 시설을 마무리하고
내일(3일) 워터파크를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신화월드는
워터파크 하수를 중수로 재활용하면서
대정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하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신화월드는
하수요금 부과체계 특혜의혹으로
현재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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