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 26.7도 초여름 날씨…건조특보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05 15:19

어린이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중반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구좌지역에서 26.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2.2도, 서귀포 23.6도로 다소 더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건조 특보가 제주 전역으로 확대 발령되면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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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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