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붕괴 사찰 보수공사 중단 명령"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07 17:09

어제(6일) 지붕 붕괴 사고가 일어난
제주시 오라동 모 사찰의 보수공사가 중단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근로개선지도센터와 산업안전공단은
이번 사고를
중대 재해로 보고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경찰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2시 반쯤
모 사찰 대웅전 지붕이
보수공사 도중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인부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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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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