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단독주택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9 16:09

오늘 새벽 6시 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절반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해당 주택에 살고 있는
49살 박 모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박 씨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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