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해안도로 갯바위로 추락,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22 16:50

오늘(22일) 낮 12시 2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해녀의 집 인근 해안도로에서
63살 박 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추락해 갯바위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차에 타고 있던 박 여인 등 3명은
모두 차에서 빠져나와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박 여인이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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