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리 식당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23 16:48

오늘 오전 11시 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한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식당 안에 직원과 손님 7명이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고
식당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주방에서 고기를 굽던 그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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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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