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불법 음란사이트 운영 30대 구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28 11:08

제주지방경찰청은
해외에서 불법 음란사이트를 운영해 온
일본에 거주하던 34살 고 모씨를 강제 송환해 구속하고
사건 일체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 씨는 재작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필리핀과 일본 사무실에서
음란물 2만여 개를 배포하고
1억여 원의 불법 수익금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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