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된 일용직 인부 5명이 마늘 절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28 16:03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4시 2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마늘밭에서
150만 원 상당의 마늘을 훔친 혐의로
62살 A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해당 마늘밭에 고용된 일용직 인부로
마늘을 수확하다
밭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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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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