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리 비날하우스 창고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29 15:46

오늘 아침 8시 2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와 인근 감귤 비닐하우스 일부까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 7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비닐하우스 창고에 있던
가스렌지에서 음식을 조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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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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