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 낮 최고 23도...내일 아침 약한 비}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05.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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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절물자연휴양림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한낮에는 2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는데요.
5월도 이틀밖에 남지 않아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곧게 뻗은 삼나무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신례와 고산에서 28도로 더웠고
대부분 지역에서 25도를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더위가 한풀 꺾이겠는데요.
오늘보다 4도 가량 낮은 23도선에 머물러
한낮에도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늘은 흐리겠습니다.
또 새벽부터 아침사이에는 약한 비가 내리겠는데요.
5mm 미만으로 비의 양은 적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다만 오늘에 이어 오존 지수 나쁨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에는 동부 15도, 북부와 남부 18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오늘보다 4도가량 낮겠고요.
21도에서 23도로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에 아침 사이 비가 내리겠고요.
1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도 아침에 약한 비가 내리겠고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클로징>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25도선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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