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주택 공사현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04 06:13

어젯밤(3일) 9시 3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2층짜리 신축주택 공사 현장에서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이 모두 불에타 소방서 추산 5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건물에 켜놓은 전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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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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