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살해 30대 여성 '신상 공개' 결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6.05 11:39

경찰이 전 남편 살해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에 대한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5일) 오전 신상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범죄 수법이 잔인하고
강력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피의자의 얼굴과 이름,
나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피의자 얼굴을 사진으로 별도 배포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언론에 노출될 경우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공개하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

제주에서 범죄인에 대한 신상이 공개되기는
지난 2016년
기도하던 여성을 살해한 중국인 친궈루이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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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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