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현충일, 오후부터 강한 바람 동반 폭우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06.05 16:58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남원읍 신례리 29도,
표선 28.7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충일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100mm,
산간 등 많은 곳에서는
150에서 250mm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해상에도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짙은 안개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겠고
파고는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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