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2동 단독주택 불…세 들어 살던 50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11 06:16

오늘 새벽 1시 40분 쯤
제주시 삼도2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세 들어 살던 57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주택과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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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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