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목공예 체험 인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6.11 10:38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가족단위 탐방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는 1천400여 명입니다.

특히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낸 체험비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1억4천900만원에 이릅니다

체험 수익금은
전액 사회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소외계층을 위해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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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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