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반 작업하던 20대 인부 감전돼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13 06:09

어제(12일) 저녁 8시 5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농공단지 내부 공사장에서
인부인 24살 이 모 씨가
배전반 작업을하다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장비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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