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다 쓰러진 50대 선원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14 06:12

어제(13일) 밤 8시 50분 쯤
제주시 추자도 서쪽 약 13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2톤급 목포선적 안강망 어선 선원 57살 옥 모 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해경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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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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