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추밭에 '바이러스' 확산, 방제 시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4 10:16

제주지역 고추밭에서
새순을 위축하거나 고사시키는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제주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바이러스는
'꽃노랑총채벌레'에 의해 옮기고 있어
이에 대한 방제에 나설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병된 고추의 경우
비닐봉지 등으로 식물체 전체를 감싸 후
땅속에 깊이 묻거나 태워야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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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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