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60대 이상
고령 소비자들의 전자상거래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제주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60대 이상 고령소비자의 상담건수는 모두 79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7%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전자상거래를 통한 구매 상담이 73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TV 홈쇼핑,
전화 권유 판매 등의 순이었습니다.
고령 소비자들의 상담이 가장 많았던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와 택배화물, 침대, 휴대폰 등이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