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뼛가루 추정 추가 수거…신고 보상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5 14:47

경찰이
고유정 살인사건과 관련한
핵심 증거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가운데
인천의 재활용 업체에서
또 다른 뼛가루를 추가 수거해
국립수사과학원에 긴급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해당 뼛가루는 박스 2개 분량이며
최근 동물뼈로 최종 확인된 뼛가루를 발견했던 같은 장소입니다.

한편 경찰은
결정적인 증거인 시신을 찾지 못하고 있음에 따라
최대 500만원의 포상금을 내 걸고
이에 대한 전단지를 만들어 완도 일대에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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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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