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8월 5일부터 9일까지
해외나 다른지역에 살고 있는 재외도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제주어 강좌를 운영합니다.
이번 강좌는 재외도민들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한국어와 제주어 교육, 승마, 해녀체험 등으로 운영됩니다.
지난해까지는
재일제주인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나
올해부터는 해외나 다른지역에 거주하는
재외도민 중학생과 고등학생으로 확대됐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21일까지 재외제주도민회나
제주관광대 산학협력단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