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리 국가대표팀이 준우승을 거둔 가운데
제주에서도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새벽 제주시 종합경기장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등에서는 제주도민들이 모여
사상 첫 피파 주관 월드컵 결승에 오른
우리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경기는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에 1 대 3으로 졌지만
도민들은 한국축구의 새 역사를 기록한 태극전사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의 선전을 기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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