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해수욕장 수질·모래 비교적 안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8 11:34

제주도내 해수욕장의 수질과
백사장 모래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해수욕장 18개소를 조사한 결과
수질의 경우
대장균이나 장구균이 발견되기는 했지만
모두 기준치를 크게 밑돌아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백사장 모래 역시 수질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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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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