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6년째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6.20 10:44

제주시 지역이 16년째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406개 농가에 6천 200여 마리를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에 대한 검진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00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선포 이후
16년째 청정지역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한편 제주시는
소 브루셀라병에 이어
결핵병 청정기반 구축을 위한 대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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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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