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등 제주도내 관광지 4곳이
정부에서 선정한 전국 열린관광지로 뽑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실시한 전국 열린관광지 사업 공모를 통해
전국 6개 권역에 24곳을 선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제주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서복전시관,
서귀포 치유의 숲, 올레 7코스 등 네 곳이 포함됐습니다.
정부의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은 2015년부터 시작됐고
제주에서는 2017년 천지연폭포가 선정된 바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